[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7일 오후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내빈들과 함께 황금돼지 박을 터트리고 구민들의 소망을 기원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각계각층의 구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대 구정비전 발표, 명예구청장 위촉, 황금돼지 박터트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 새해 희망찬 출발과 도약을 다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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