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보아오포럼 서울회의' VIP 티타임에 참석 후 자리를 떠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허창수 전경련 회장, 왕용 중국 국무위원과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지역경제포럼 보아오포럼 서울회의에서는 글로벌 경제위기 공동 대응과 실질적 경제협력 확대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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