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 호텔조리학과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 출전해 참가자 전원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단일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 행사로 ㈔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등 24개 정부기관이 후원·개최했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358팀 4537명이 참가했다.남부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이한별(4년)·조인호(3년)·김금영(2년)·강성진(2년)·박희연(1년)팀이 대학라이브 요리경연에서 은상을 받았다.강준성(3년)·장예림(3년)팀과 황강선(3년)·김솔이(3년)팀, 김정희(2년)·김민우(2년)팀은 제과제빵·디저트 경연에서 은상을, 김대한(3년)·심현지(3년)팀은 동상을 차지했다.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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