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서대문구, 2018년 제96회 어린이날 기념 동요 부르기 대회에서 저학년부 은상을 차지한 가재울초 3학년 어린이들이 경연곡인 ‘신나는 여행’을 부르고 있다.
경연 후 심사 결과 발표와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저학년부에서는 ‘내 마음의 수채화’를 부른 경기초등학교 3학년 하지안 어린이가 금상을 받았다.저학년부 은상은 ‘신나는 여행’을 부른 가재울초 3학년 중창팀 문해나, 배정빈, 윤서진, 윤하진, 이소율, 이연우, 정지유, 채연제 어린이와 ‘해님사랑’을 부른 가재울초 2학년 하정원 어린이가 수상했다.고학년부에서는 ‘노래로 세상을 아름답게’를 부른 홍은초 4∼5학년 중창팀 권아진, 김상연, 김연우, 김이루미, 김정윤, 신지원, 안서희, 양서윤, 장한나, 장현서 어린이가 금상을, ‘여우이야기’를 부른 북가좌초 4학년 이하윤 어린이와 ‘나비 가는 길’을 부른 홍은초 4학년 노지현 어린이가 은상을 받았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