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숲 명상
‘오감으로 함께하는 숲태교’ 및 ‘아가에게 보내는 선물’ 등 숲의 부산물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 숲속에서 국악을 만날 수 있는 숲속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6월2일까지 12회로 진행, 일요일 오전반( 오전 10~낮 12시) 2개, 오후반(오후 2~4시) 2개 총 4개 반으로 운영된다. 임신 안정기에 들어가는 임신 16주~32주 임신부와 가족 20팀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1개 반에 5팀이 참여한다.접수는 11일부터 양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 행사안내에서 세부일정 및 개인별 준비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아이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엄마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을 함께하기 때문에 태교가 정말 중요하다. 자연 속에서 태아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숲태교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 바란다”며 “이와 더불어 사회적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며 여성친화도시 양천은 앞으로도 임산부들을 위한 정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원녹지과(☏2620-3576)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