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기자
30일 서울 마포구 마포프레스티지자이 견본주택에서 주택구매 희망자들이 아파트단지 모형을 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3가구를 모집하는 59㎡G타입에서 나왔는데 292.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전용 84㎡B형 83.6 대 1, 84㎡A형 66.3 대 1, 59㎡B형 61.3 대 1, 84㎡C형 60.9 대 1, 84㎡D형 55.3 대 1, 84㎡E형 50.0 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4일 진행한 특별공급은 98가구 모집에 645명이 신청해 6.5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마포프레스티지자이의 높은 경쟁률은 예고된 결과다. 강남 로또 청약의 열풍이 강북 쪽으로 옮겨갈 것이란 관측은 현실로 이어졌다. 올해 서울 지역 최고 청약경쟁률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에서 분양한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다. 평균 79.9대 1을 기록했다. '10만 청약설'로 주목을 받았던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8단지 재건축 '디에이치자이 개포'는 평균 25대 1을 기록했다.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