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기자
박상우 LH 사장
LH는 재난상황 발생 시 대응시스템의 작동·운영 실태의 적정성, 화재에 관한 안전규정 준수여부 등 공사 현장 운영실태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고예방을 위한 담당 직원 교육과 공공주택 품질 확보를 위한 부실공사 점검도 병행한다. LH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기록적 한파로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전국 모든 건설현장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안전점검 실명제 도입으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등 안전사고와 부실공사 예방에 LH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LH는 올해 건전한 건설문화 조성과 안전하고 스마트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한 'smile LH 현장 2018' 운동을 전국 건설 현장에서 벌이고 있다.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