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스위트룸·공항 픽업 서비스·
라운지S 서비스 등 완벽한 힐링 패키지명품침대 ‘해스텐스’에서 꿈 같은 휴식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제주신라호텔이 ‘드리미 앤 스윗 나이트’ 패키지는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제주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받게 된다. 미리 준비된 호텔차량으로 공항에서 호텔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해, 12시부터 16시 30분 사이에 호텔에 도착하면 올래바에서 따뜻한 티를 마시며 여유롭게 체크인을 할 수 있다.객실은 스웨덴 왕실에서 사용하는 침대인 해스텐스가 놓여진 프리미어 스위트 룸으로,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어 있어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지난 15년부터 침구브랜드 ‘해스텐스’와 제휴를 통해 스위트룸에 침대와 침구류를 구비해, 고객들이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스텐스'는 스웨덴 왕실에서도 사용하지만 미국 헐리우드 유명 배우나 해외 스포츠 스타와 부호들이 사용하면서 더욱 유명해진 침대다.패키지 이용 고객은 1000여권의 시집과 다양한 도서, 커피와 티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S 2인 이용이 포함되어 있어 언제든지 나만의 휴식 공간에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대저택의 파티에 초대 받은 것 같은 화려한 공간에서 10 여종의 와인을 즐기는 로맨틱 윈터 와인 파티도 패키지 혜택에 포함돼 있다. 매일 밤 열리는 ‘로맨틱 윈터 와인 파티’는 제주신라호텔 3층 로터스 로비에서 3월 31일까지 매일 밤 진행된다.저녁 7시 30분부터 은은하게 반짝이는 조명아래 우아하고 품격있는 공간에서 고급 와인과 다과를 맛볼 수 있으며, 고풍스럽고 엔티크한 분위기를 콘셉트로 골드톤의 럭셔리한 분위기를 강화해 따뜻한 겨울날의 낭만을 더했다. 이번 패키지에는 따뜻한 온수풀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플로팅 시네마 관람과 디럭스 카바나 3시간 이용, 조식 2인, 미니바 무료 1회 이용, 사우나 2인 이용 등도 포함돼 있다. 2박 투숙 시에는 글램핑 디너 2인이 추가로 포함된다. 공항 픽업과 센딩은 모두 호텔 차량으로 제공된다.온라인 예약 시에는 1박당 3만원 할인을 제공하며 1월 31일까지 예약에 한하여 2월 15일 ~ 18일 중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호텔 객실에서 사용하는 것과 똑같은 프리미엄 오리털 베개 2개를 선물한다.이선애 기자 ls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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