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기자
앞줄 왼쪽부터 오인철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장, 이덕인 건협 인천시회장, 허숭 건협 서울시회장, 박춘섭 조달청장,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 김석만 건협 회원부회장, 정현태 건협 부산시회장, 김영구 건협 전남도회장.
건설협회 관계자는 "건설업계는 중소업체 수주 영역인 적격심사 낙찰하한율 10% 수준 상향, 종합심사낙찰제에서 낙찰률 하락을 유도하는 균형 가격 산정방식·동점자 처리 기준 등 개선, 일반관리비와 간접노무비의 공사비 반영 비율 현실화 등을 건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박춘섭 조달청장을 비롯해 이현호 시설사업국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업계에서는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장을 비롯한 부회장 및 시도회장 등 14명이 참석했다.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