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카카오 옐로우기프트 요미요미박스’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매일유업의 유아간식 전문 브랜드 ‘요미요미’가 연말연시를 맞아 카카오톡을 기반으로한 실속 있는 선물인 ‘카카오 옐로우기프트 요미요미박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카카오 옐로우기프트 요미요미박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녀, 조카의 건강을 응원하고자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 중 선물 전용 브랜드인 옐로우기프트로 선보였으며, 모바일을 통해 아이에게 다양한 종류의 간식을 골라 먹이는 재미를 스마트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선물박스는 부모와 아이가 모두 좋아하는 요미요미의 대표 간식을 다양하게 담았다. 요미요미의 ▲처음과일 3종 ▲야채와과일 2종 ▲유기농주스 3종 ▲유기농쌀떡뻥 2종 ▲유기농쌀과자 2종 ▲유기농주스 전용 팩홀더로 구성했다.모든 구성은 특별히 제작한 요미요미박스에 담아 배송된다. 요미요미박스 패키지에는 요미요미의 빨강, 노랑, 초록, 보라 색깔별 과일을 표현한 캐릭터를 사용해 심플하면서도 귀여움을 더했다. 간식을 다 먹은 후에는 아이들 장난감 정리 박스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를 높였다.‘카카오 옐로우 기프트 요미요미박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탭에서 ‘요미요미’를 검색하면 연말연시를 맞아 19,900원의 특별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모바일로 간편하게 결제 하고, 받는 사람이 주소를 직접 입력하기 때문에 구매자가 주소를 몰라도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다. 매일유업 요미요미 관계자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보다 간편하게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카카오 옐로우기프트 요미요미박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카카오톡을 통한 판매 채널을 다양화해 건강한 아기 먹거리를 제공하는 요미요미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선애 기자 ls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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