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신원기자
(사진=세인고등학교)
▲ ‘1인1랍스터’는 진리 아닌가요? = 울산에 위치한 세인고등학교 중식으로 랍스터가 등장했다. 식당에서도 수 만원을 지불해야 먹을 수 있는 랍스터가 1인 당 한 마리씩 지급됐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열악한 교육 환경에서 학생들과 교직원이 힘을 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특식을 준비했다고 한다.(사진=네이버 날씨)
▲ 북극보다 추운 한국…북극진동·지구온난화 영향 = 최근 한국 기온이 러시아 모스크바, 핀란드 헬싱키 등 극지방에 가까운 도시들보다 낮았다. 북극진동(북극의 찬공기 소용돌이가 일정 주기로 강약을 되풀이하는 현상)과 지구온난화가 겹쳐 북극권의 찬 기단이 한반도에 집중된 탓이다.(사진=민병두 의원 트위터)
▲ 쓰러진 노인 구한 학생들 ‘국회의원상’ 받는다 = 한파 속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노인에게 패딩을 덮어주고 응급조치를 한 학생들이 국회의원상(선행상)을 받게 됐다. 지난 11일 전농중학교 학생 3명은 등굣길에서 쓰러진 노인을 발견해 응급조치를 취하고, 이 노인이 정신을 차리자 귀가를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에서 이 같은 선행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학교에 이 학생들을 선행상 수상자로 추천하라고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