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은 14일 다문화가정 어린이 25명을 초청해 금융경제교육과 우리나라 화폐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견학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견학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알기 쉬운 경제교육과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활동을 통해 한국은행과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사회 적응을 돕는 초청견학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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