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고추장 만들기 체험
이번 행사는 18일 장안초, 19일 신자초와 자양고, 26일 동자초, 28일 광장중에서도 진행, 총 6회 동안 200여명의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하게 된다. 또 직접 만든 전통 고추장은 인근 동 다문화가정과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총 100가구에 전달된다.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잘 모르는 어린학생과 학부모, 다문화가족이 우리문화의 우수성과 과학성을 몸소 깨닫게 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는 마을강사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 지역자원 역량 강화와 서울형 혁신교육의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