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강남구 새싹동요제
또 세곡키즈 어린이집의 '아기상어 외 1곡', 현지아한솔 어린이집의 'monkey see monkey do, 윌리엄텔', 강남아이트라움 어린이집의 '소금 주세요 외 1곡', 여명 어린이집의 '신나게 흔들어요', 담희 어린이집의 '누가누가 이길까, 꼬마인형 피노키오', 태화 어린이집의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외 1곡'도 펼쳐진다.구는 따로 순위를 정하지 않고 참여한 모든 영유아들을 격려하고 칭찬하기 위해 참가자 전원에게 트로피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더불어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육교사들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행사안내와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강영화 보육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를 관람하는 학부모님들은 각 어린이집에서 열심히 준비한 영유아들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보며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영유아들이 멋진 재능을 발견하고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보육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