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수상자들
특히 구는 올해를 문화융성 사업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민?관이 협력, 노래자랑, 문화공연 등 소규모 행사를 수시로 개최하는 것은 물론 재능기부 공연팀을 모집해 지하철역, 야외무대, 복지시설 등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펼치는 ‘찾아가는 문화마당’사업으로 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달려온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더욱 더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동대문구는 36만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28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2017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올해의 최고 행정 부문)을 받을 예정이며, 지난 22일에도 도전 자치단체장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올해 동대문구는 ▲서울사회복지대상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지방자치행정대상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대상 ▲국민권익의 날 포상, 옴부즈만분야 국무총리상 ▲지방규제개혁 평가 장관표창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우수상 ▲수해안전대책 우수기관 시장표창을 비롯해 수상이 줄을 잇고 있다.특히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전 분야(2017년 8개 사업, 2016년 10개 사업)에서 모두 수상구로 선정돼 3억3000만원을 확보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