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직원 인권교육
6일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5급 이상 대상으로 인권정책연구소 김형완 소장이 강의를 맡아 ‘지자체 인권 제도 쟁점과 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이어, 22~23일 이틀 간 구청 다목적실에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구청 지역혁신과에서 인권업무를 담당하는 안시형 주무관과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기획과 노정환 사무관이 ‘인권 관점으로 사회복지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4차례의 강의를 진행한다.12월7일 구청 대강당에서는 6급 이하 직원들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 지역혁신과 안시형 주무관과 국가인권위원회 김민아 조사관이 영화 '4등’과 '나, 다니엘 블레이크’를 관람 후 직원들과 함께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청 내 인권담론이 활성화 돼 인권 친화적 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구 인권행정의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