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취업 상담
기업 인사담당자가 기업 채용관서 참가자와 1:1 현장면접을 진행해 80여 명의 인력을 현장에서 채용할 예정이다. 박람회장에는 현장면접 뿐 아니라 취업지원관도 운영된다. 취업상담, 지문 적성검사, 이력서 컨설팅, 무료 사진촬영, 사회적경제 창업컨설팅, 노무상담 등 취업과 관련된 부스를 열어 참가자들의 취업 활동을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는 당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이력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가양역 1번 출구 인근 탐라영재관 4층에 위치한 강서고용복지+센터로 가면된다. 구 관계자는 “취업 박람회에 채용면접 외에도 구직상담, 이력서 컨설팅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박람회를 활용해 고용한파 속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는데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서구 취업정보센터(2600-6514~15)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