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마을박람회
행사에 참여하는 45개의 마을 모임은 잔디광장에서 각각 ▲체험마당 ▲경제마당 ▲먹거리마당 ▲공연마당으로 나누어진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을 기다린다.우선, 체험마당에서는 방송 녹음 체험, 나무 저금통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마을 사업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경제마당에선 친환경 제품, 수제 청귤청, 수세미,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며, 먹거리마당에서는 결혼이주여성 마을공동체 우렁각시가 베트남 음식을, 꿈샘누리에서 떡볶이 등 먹거리를 판매한다.이 밖에도 행사장에는 강서구 우수 마을 공동체, 마을 탐방 코스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마을 갤러리가 운영되고 마을공동체 체험부스를 방문해 완성한 스탬프 카드로 추첨을 통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구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마을이란 모자이크를 주민이 직접 꾸밀 수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보고 내년에는 더 많은 지역 주민이 마을 공동체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풍물놀이
롯데몰 김포공항점은 행사 당일 매장 안내방송을 통해 마을박람회 행사를 알려 고객들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