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양천 가을한마당 축제
올해로 7회를 맞는 ‘양천 가을한마당 축제’는 양천사회적경제통합지원단, 양천마을생태계지원단, 양천마을넷이 주관한다. 사회적경제기업, 마을공동체 등 40개의 단체가 참여, 홍보?체험?판매?바자회 부스를 운영한다. 새싹인삼, 표고버섯, 가방, 스카프 등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뿐 아니라 머리핀 만들기, 수세미 만들기 등 체험부스도 준비돼 있다.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마당도 준비돼 있다.특히 ‘양천의 이야기가 있는 추억의 사진전’을 열어 양천구의 과거모습과 개인의 추억이 깃든 양천구를 구경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태권도 시범, 댄스, 사물놀이,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이 마련돼 있다.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이번 가을한마당 축제 개최로 사회적경제 주체와 마을이 만나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 마을공동체 정신을 회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더불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제고로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많은 주민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