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2017 포슬린 페인팅 전시회 개막식
이번 행사에서는 접시, 찻잔 셋트, 화병, 액자 등 1000여개의 포슬린 작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박람회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포슬린 작품으로 구성된 4곳의 포토존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포슬린아트 전시회 활성화를 위해 예산 활동에 앞장선 김인호 의원은 “우리에게 포슬린아트가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문화 가치를 높이는 것으로써 자리잡고 있다”고 하면서 많은 관심을 촉구했다.이어 “포슬린아트와 같은 문화의 새로운 가치와 지평을 여는 다양한 문화의 접근이 필요하며,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서도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새로운 문화 창출과 관광객 유치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활성화 대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역설했다.이번 전시회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 2전시관에서 2017 국제포슬린아트전시회 ‘똑똑똑 자기야!’를 개최한다.전시는 '포슬린 발자취', '따뜻한 풍요로움' 등 총 9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 이순옥, 이순영, 김묘선, 김민경, 김도희, 이종이 총 감동 이상 6인이 상설로 포슬린아트 시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를 통해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포슬린아트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19일 오후 4시 개막식이 진행, 20~22일 오전 11~ 오후 7시 관람 가능하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