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래, 섹시 화보 소식에 '술배 때문에 소속사에서 출연 반대가 많았다'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가 화보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사진=비디어스타 캡쳐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가 화보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이날 정다래는 수영복 화보 촬영에 대해 "섹시 화보 제안이 먼저 들어왔는데 소속사 단체 카카오톡 방에서 반대가 많았다"며 "(소속사에서) '너 매일 술 먹지 않냐. 술배 나와서 안 된다'고 말하며 만류했다"고 당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이어 "3일 금주하고 (화보를) 찍었다"며 "(몸매) 완성은 안 된 상태에서 했다. 보정의 도움은 받지 않았다"고 화보 사진을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이 "3일 금주해서 이게 되나요?"라고 묻자 정다래는 "매일 술을 마시다 3일 간 끊었다. 요즘 술을 끊었다. 먹다가 죽을 것 같아서"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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