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호윤기자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웨딩 성수기 가을을 앞두고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셀프 피부 관리법이 추천됐다. 결혼식 당일까지 일정이 빠듯해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노하우가 예비 신혼부부들로부터 관심을 얻고 있는 것. ◆결혼 한 달 전부터는 데일리 케어에 집중하자 단시간에 큰 효과를 보는 피부 관리법은 수분공급이다. 자기 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고 짧은 시간이라도 마사지를 해주면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여성들의 경우 결혼 직전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피부 윤기와 탄력을 잃는 경우가 많아 수분 보충이 필수다. 윤기와 탄력을 잃은 피부는 자칫 나이든 인상을 풍길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습 성분이 뛰어난 제품들을 꾸준히 사용하고, 비타민이 풍부한 가을 제철 과일과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다. 수분 보충 크림으로는 '하다라보 고쿠쥰 프리미엄 로션', '캣치 바이 손유나 E-캣 에브리데이 크림' 등이 추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