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주요 도로변 일제 정비

"칡덩굴 곁순 및 고사가지 제거 가로수 생육촉진과 아름다운 경관 유지"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8월 한달간 국도와 지방도 등 주요 도로변의 가로수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군은 교통편의와 가로수의 생육촉진을 도모하고 도로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녹지작업단 등 자체인력을 활용해 도로변 경관을 저해하는 칡덩굴, 곁순 및 고사가지를 제거하고 있다. 일제 정비 마무리 후에는 폭염으로 쇠약해진 수목의 생육발달을 위해 시비(거름)를 실시 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도로변 가로수 정비를 시작으로 고창군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는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향후 체계적인 관리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나유미 기자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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