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9일 오전 구청 공감기획실에서 모범구민에 대한 표창을 했다.이날 구는 사회취약계층 공공의료 지원, 독거노인 점심 대접, 쓰레기 무단투기 해결을 위한 화단 조성 등 다양한 분야의 숨은 모범구민 19명을 발굴· 표창을 수여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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