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실정에 맞는 15개 사업 선정, 27명 신규 일자리 창출"[아시아경제 육미석 기자] 구례군은 지난 28일 군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17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계획 확정을 위한 ‘구례군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공공근로사업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추진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 사업기간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이번 위원회는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대상으로 공공서비스 지원사업과 환경정화사업 등 14개 세부 사업을 선정하였으며, 50명의 지원자 중 참가자격을 충족하는 27명을 최종 선발 확정했다. 탈락한 23명의 참가자는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등 참여자격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9월 4일 참가자에게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 이후 사업장에 배치할 계획이다.육미석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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