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에너지의 날인 22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에너지시민연대 주최로 열린 '제14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 관계자들이 햇빛 발전을 통해 라면을 끓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