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에너지의 날인 2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기계실에서 직원들이 에어컨 설정 온도를 28도로 맞추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하고 있다.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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