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추석 선물세트 최대 40% 할인판매

14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추석을 앞두고 모델들이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농협유통이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에서 ‘2017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 할인판매’에 나선다. 사전 판매는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창동점·전주점·용산점·용인점 등 전점에서 진행된다. 사전예약 품목은 사과, 배, 한우, 굴비, 버섯 등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선물세트 및 우리 농업인이 생산한 제품 등 총 144품목이다.사전 예약 기간 동안 30만원이상 구매시 최대 10%에 해당하는 농촌사랑상품권 지급(일 최대 100만원), 5대 카드(NH, NHBC, 국민, 현대, 롯데, 하나카드) 결제시 추가 할인, ‘2+1·3+1’ 등 다양한 덤 증정 행사, N쿠폰 할인 및 선물세트 3만원이상 구입시 무료배송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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