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아틒스타 포스터
강북구에서는의 청년 밴드 ‘타스와 유자몽’의 공연이, 도봉구에서는 북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두드림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있는 타악 그룹 ‘디딤소리’와 전문인·생활문화동호인들이 우리 음악을 연구하고 계승하기 위해 모인 ‘도봉 풍물교육 연구회’가, 노원구에서는 주부극단 ‘마마’와 껙하모니카 연주단’이 공연에 나선다.마지막으로 행사의 피날레는 성북구의 아마추어 음악인들의 모임 ‘개드락’밴드의 공연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성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동북4구 각 자치구의 생활문화동아리가 마을안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다”면서 “많이 참석해 다양한 공연과 함께 마을안에서 동행(同幸)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동동동!! 아트페스타'는 이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플랫폼창동61에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플랫폼창동61은 지하철 1,4호선 창동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SNS https://www.facebook.com/sbculture 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929-0883)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