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차장
삼성전자 플렉스워시
상부의 전자동 세탁기 '콤팩트워시'는 쾌속, 삶음, 울·란제리 등의 다양한 세탁 코스가 있어 레저웨어, 아기옷, 속옷 등 소량의 빨랫감을 수시로 세탁할 수 있다. 별도의 다이아몬드 먼지 필터를 적용해 세탁 시 발생하는 먼지와 보풀까지 깨끗하게 채집할 수 있다. 하부의 드럼세탁기 애드워시는 한 대의 세탁기로 세탁부터 건조까지 모두 가능하다. 국내 최대용량 23㎏으로 출시돼 두꺼운 겨울철 이불 빨래도 여유 있게 세탁할 수 있다. 가전 업계 최초로 원격진단 및 조치까지 가능한 '지능형 원격 서비스'를 탑재했다. 제품 스스로 원격 기기 진단과 간단한 조치가 가능하다. 삼성 플렉스워시는 최근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2017년 인간공학디자인상'에서 'Best of Best'를 수상했다. 또 미국 환경청(EPA)이 주관하는 에너지 효율성 인증 프로그램인 '에너지스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플렉스워시는 블랙 색상의 17·19·21·23㎏ 4모델, 화이트 색상의 17㎏ 1모델로 총 5종이며, 출고가는 229만9000~269만 9000원이다.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