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35세·이동건 37세 ‘30대 부부’…네티즌 “20대 후반인 줄…둘 다 진짜 동안이다”

'월계수양복점 신사들' 이동건 조윤희 / 사진=KBS2 '월계수양복점 신사들' 제공

배우 이동건(37)·조윤희(35) 커플이 법적 부부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동안 외모도 눈길을 끈다. 2일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조윤희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혼인 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양 측은 “두 사람이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귀한 생명이 찾아와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전했다.

배우 조윤희/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캡처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무엇보다 두 사람의 나이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조윤희 동안 대박이다. 20대 후반인 줄”, “둘 다 진짜 동안이다”, “조윤희 처음 나왔을 때부터 너무 이쁘다고 생각한 배우인데 둘이 너무 잘 어울림” 등의 댓글을 남겼다.이동건과 조윤희는 2월 종영된 KBS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다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의 결혼식은 가을께가 될 것으로 보이며, 날짜는 미정이다.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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