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무료 체험" [아시아경제 김현종 기자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체험프로그램이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요트장 대기열이 유독 눈에 띈다. 완도항 요트계류장에서 4월 30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는 ‘장보고요트 승선체험’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1일 7회(9:30, 10:30, 11:30, 14:00, 15:00, 16:00, 17:00) 운영하며, 완도요트계류장을 출발해 완도항 내 노래하는 등대, 주도를 거쳐 다시 요트계류장으로 돌아오는 경로로 40여분이 소요된다. 서울에서 온 김모(53여)씨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요트를 타 봐 너무 기쁘다”며 “요트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서울에 올라가 자랑거리가 늘었다”고 말했다. ‘장보고요트 승선체험’은 당일 박람회 입장객에 한해 선착순으로 승선이 가능하며, 요트 1척당 8명씩 승선하게 되며, 월요일은 운항하지 않는다.김현종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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