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충곤 화순군수, 광업소 갱내 체험

복암생산부 석탄 채굴 체험 뒤 관계자 격려

구충곤 전남 화순군수가 지난 6일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 갱내에서 현장 안전체험을 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시아경제 김영균 기자]구충곤 전남 화순군수가 지난 6일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 갱내에서 현장 안전체험을 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구 군수는 이날 강순팔 군의회 의장 등과 함께 화순광업소를 방문해 광업소 전반에 대한 업무현황을 청취했다.또 복암생산부에서 석탄 채굴 등을 체험하고, 광산근로자의 작업환경과 복지시설을 둘러봤다.구충곤 군수는 “오늘의 화순군이 있기까지 산업 역군으로 지역 경제에 큰 축을 담당한 광산근로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광업소와 유대를 강화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영균 기자<ⓒ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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