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외국어 강좌
기존 점심시간 영어회화반인 ‘Lunch Time English’는 월·수 또는 화·목 반이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어학단과 프로그램은 ‘생활 중국어(회화)’, ‘Everyday Conversation’, 유명 원어민이 팝송을 지도하는 ‘명품보컬 벤의 올드 팝 뮤직’, ‘영혼을 울리는 그렉의 소울뮤직’등이 있고, 각 시간대별 ·수준별로 수강생에게 효과적인 맞춤형 강좌로 운영되고 있다.‘강남구립국제교육원’은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운영하는 어학연수 기관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 중의 하나인 리버사이드 대학의 어학 연수 프로그램을 도입해 해외에 가지 않고도 저렴한 비용으로 현지와 동일한 어학연수를 받을 수 있다. 어학연수프로그램 이외에도 초등학생 영자 신문반, 한국어 프로그램 등 우수한 어학프로그램을 저렴하게 운영해 지역구민들에게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수강접수를 받고 있으며, 수강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 누리집(www.gnucr.kr)을 이용하거나 강남구립국제교육원(☎546-3260)으로 문의하면 된다.이명옥 교육지원과장은 “새롭게 개강하는 점심시간 중국어반이 점심시간 영어반과 마찬가지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자기계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