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신원종합개발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472번지 일원 용인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및 수분양자에 618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보증금은 2015년 자기자본의 116.6%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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