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혜기자
사진제공=다니엘 에스떼 옴므
클래식하고 모던한 무드를 완성하고 싶다면 화보 속 이정진처럼 그레이 컬러의 수트를 선택해보자. 그레이 컬러 수트는 지적이고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시켜준다. 울 실크 소재로 고급스러운 광택과 촉감이 돋보이는 제품은 격식 있는 자리에 선택하면 좋은 아이템이다. 화이트 셔츠에 다크한 컬러의 타이와 슈즈를 매치한다면 클래식한 감성의 수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트렌디한 멋 '네이비' 컬러 수트한층 더 젊고 트렌디한 멋을 더하고 싶다면 네이비 컬러의 수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활동성이 자유로운 스트레치 소재 수트를 추천한다. 세련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를 완성시켜줘 데이트 룩으로도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블루 톤 셔츠, 패턴이 더해진 타이를 함께 매치한다면 여유로우면서도 젠틀한 매력을 완성할 수 있다.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