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작년 영업적자 9억원…적자확대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신한은 지난해 9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 적자폭이 전년 대비 386.3%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58억원으로 22.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32억원으로 손실폭이 919.3% 늘었다.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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