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길기자
신현관 농협경제지주 상무(가운데)와 직원들이 23일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경기사랑요양원에서 후원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23일 경제부문 임직원들이 설을 앞두고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경기사랑요양원을 방문하고 우리 농산물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농협은 쌀과 농산물을 포함해 요양원에서 필요로 하는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신현관 경제기획본부 상무는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기사랑요양원을 찾았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에게 사랑받는 국민의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