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롯데몰 은평, 첫 주말 풍경은?

롯데몰 은평’ 1층 센터홀에 마련된 ‘소원트리’에서 고객들이 소원을 빌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롯데몰 은평이 첫 주말을 맞이했다. 롯데몰 은평 9층에 마련된 ‘풋살장’에는 추위에도 축구경기를 즐기기 위해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5층 프리미엄 만화카페 ‘놀멘서가(만화카페)’에도 커플은 물론 혼족(1인 고객) 등 젊은층 고객이 즐겨찾고 있다. 놀멘서가는 2만7000여권의 만화를 즐길 수 있는 쇼핑몰의 이색 문화공간이다.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1층 센터홀에 설치된 ‘소원트리’에도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스크린에 설치된 소원트리에서 고객이 작성한 소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어린이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정준섭 롯데몰 은평점장은 “롯데몰 은평은 가족단위 고객들이 주말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새로운 즐길거리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리하게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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