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8일 이탈리아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 이탈리아는 지난 4일 실시된 국민투표에서 헌법 개정안이 부결된 이후 마테오 렌치 총리가 사퇴했고 정치적 불확실 속에 3위 은행인 몬테 데이 파스키 디 시에나(BMPS)의 구제금융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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