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인턴기자]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조사하고 있는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29일까지 대면조사를 재요청한 가운데 25일 서울 세종로 한 고층빌딩에서 바라본 청와대가 고요하다. 문호남 인턴기자 munon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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