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C, 달빛동맹관으로 대구국제부품소재산업전 참가

[아시아경제 김정혁 기자] 광주광역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최한 2016국제뿌리산업전시회가 달빛동맹관을 조성하여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에 참가한다. 달빛동맹관이란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시의 상생동맹을 뜻한다.이번 달빛동맹관에 참여하는 ‘GEC'는 종합 엔지니어링 업체로 워터체크개발 냉각수 온도에 따라 팬의 색상이 변하여 냉각수의 온도를 쉽게 알 수 있는 냉각수 흐름 확인 장치 (WATER CHECK), 냉각수 홀 고정마개, 냉각수 유로 차단장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워터체크 안에 팬(Pan)은 냉각수의 온도에 따라 색상이 빨강색에서 흰색으로 변하게 되어 있어 온도를 육안으로 쉽게 측정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DAMEX),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국제부품소재산업전(Parts Show)가 동시개최 되는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은 영남권 기계, 부품소재, 로봇산업 대표 전문전시로 365개사 907부스 규모로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된다.제품에 대한 문의는 ‘GEC’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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