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28일 뚝섬한강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16년 광진구민체육대회’에 참석한 김기동 광진구청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노란색 점퍼)과 주요 내빈 <br />
이어지는 2부에서는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돼 동별 단체 응원전 과 동 대항 4종목 예선과 결선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종목은 ▲한마음 줄다리기, 400m 계주, 협동줄넘기, 10인 11각 달리기로 구성된 일반경기 4종목 ▲풍선기둥 세우기로 경기를 펼치는 친선경기 1종목으로 총 5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미리 선발된 선수 총 1065명이 열띤 경합을 펼쳤다. 점심시간에는 댄스동아리 스틸의 공연과 ‘도전! 미션게임’ 이벤트가 펼쳐져 경기장을 찾은 일반시민과도 흥겨운 시간을 가졌고 오후 3시부터 열리는 제3부 폐막식에서는 종목별 시상과 입장상, 응원상으로 나눠 시상하며 폐회사를 끝으로 준비된 모든 행사가 끝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