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음악태교는 여러 악기들이 내는 소리가 태아의 지능과 EQ 발달에 도움이 되며 아기의 감성과 청각을 발달시키고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에도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2부는 글로벌 영재학회 태교 전문 강사가 건강한 태교와 출산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하는 특강 시간이 이어진다. 정은경 지역보건과장은 “태교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첫 번째 선물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음악과 강연을 아기에게 들려주며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 지원을 강화해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악회 관람은 무료이며 임신부와 그 가족, 예비부부 등 선착순 500명까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희망자는 네이버 폼(naver.me/xcPMUnHL) 또는 이메일(jsh711226@gangbuk.go.kr)로 신청 가능하다.강북구 보건소 지역보건과(☎ 901-7761~2)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