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라온테크는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상환전환우선주 10만4545주에 대한 보통주 전환을 청구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전환후 보통주식수는 12만7777주다.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