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엔에스브이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라 최대주주가 휴먼플래닝이십일에서 진채현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진 대표의 소유주식은 95만120주로, 지분율은 7.57%이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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