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7월19일 가장 많이 본 연예/스포츠 기사는 한동우 기자가 쓴 이진욱 고소녀, 새벽 헤어진 후…오전엔 지인에 “음식점에 셋이 식사하러 가자” 문자입니다.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입니다.
붙임. 고소인과 이진욱을 소개한 지인 간의 카카오톡 대화 참조 / 사진=씨앤코이앤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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