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창덕궁에서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 개최

12일 창덕궁 인근 카페에서 열린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에서 증권전문가들이 고객들에게 ‘하반기 증시전망 및 종목선정’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br />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12일 종로 창덕궁 인근 카페에서 온라인 주식투자 고객을 위한 ‘뱅키스(BanKIS) 투자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식투자의 쉼표, 뱅키스 힐링캠프’를 컨셉으로 운치 있는 곳에서 전통차를 마시며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증권방송 이프렌드 에어(eFriend Air) 증권전문가의 ‘하반기 증시전망 및 종목선정’ 강의를 듣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 날 참석한 고객들에게는 이프렌드 에어(eFriend Air)에서 제공하는 증권전문가 선정 ‘그 날의 대표종목’을 한 달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Air 처방전’ 문자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송상엽 eBusiness본부장은 “뱅키스 힐링캠프는 이프렌드 에어의 대표 앵커들의 투자전략을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어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더 많은 뱅키스 고객들이 투자 고민을 나누고 교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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