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소셜커머스 최초 '빽다방' 음료 30% 할인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티몬은 소셜커머스 업계 최초로 인기 프랜차이즈 '빽다방'의 베스트 인기 메뉴 3종 쿠폰을 28일 하루 동안 '슈퍼꿀딜'로 30%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티몬 슈퍼꿀딜로 할인되는 빽다방의 메뉴는 '앗!메리카노(아메리카노)', '블루캔디소다', '완전딸바스무디' 3종으로 전국의 약 480개 지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앗!메리카노가 아이스 기준 2,000원인 정가에서 30% 할인된 1,400원에, 정가 3,000원인 블루캔디소다와 완전딸바스무디 역시 30% 할인된 2,1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티몬의 슈퍼꿀딜은 모바일 티몬 앱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이다. 주말을 제외한 오전 10시에 매일 다른 상품으로 선보이며 그 동안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도미노피자 세트, 다이슨 청소기 등이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4월초에는 샤오미 스마트TV를 반값에 팔아 준비한 1천대가 순식간에 매진되기도 했다. 이번 빽다방 슈퍼꿀딜로 판매하는 물량은 앗!메리카노 31,000개, 블루캔디소다 15,000개, 완전딸바스무디 20,000개이며 한 사람당 2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선착순 판매이기 때문에 준비된 물량 소진 시에는 조기종료 된다. 구매 후 쿠폰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빽다방의 '더본쿠폰' 앱을 다운 받아 등록을 해야 한다. 더본쿠폰 앱에 발급 받은 쿠폰번호를 입력한 후 전국에 위치한 빽다방의 매장직원에게 보여주어 음료로 교환 받는 방식이다. 이준성 티켓몬스터 CMO(최고마케팅경영자)는 "최고의 가성비를 통해 '대세' 커피프랜차이즈로 떠오른 빽다방을 소셜커머스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슈퍼꿀딜을 통해 매일 고객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드리겠다"고 말했다.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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