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조이시티, 3분기 신규 게임 기대…목표가 4만원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NH투자증권은 20일 조이시티에 대해 추가 신규 게임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은 "'주사위의 신'매출이 안정적인 가운데 신규 게임 출시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주사위의 신과 '프리스타일 모바일'의 중국버전, ‘프리스타일 3on3'가 3분기 중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NH투자증권은 밝혔다. 안 연구원은 "중국에서 이들은 매년 200억원 이상의 로열티 매출을 안겨주고 있다"며 "성공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19억원, 265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77%, 219.5%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안 연구원은 "신규 게임이 하반기 조이시티의 실적과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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